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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식, 건선 덧글 0 | 조회 243 | 2019-10-24 15:05:22
잠자리나틀  

본인은 현재 63세로 30여년간 천식으로 고생하며 장기간 약물복용으로 인하여 부작용 및 면역력 저하로인한 위염, 역류성식도염 및 건선까지 발병하였습니다.

천식을 앓고계신분들의 고통은 제가 직접격어보니 정말로 그 고통은 글로표현하기 힘들정도입니다,

특히 감기라도 걸리면 그 고통은 배가되지요. 숨쉬는것도 힘들지만 지속적인 기침으로 인하여 허리가 끊어질듯 아픔니다. 물른 복용하는 약도 추가되지요. 제가 가장  심할때는 하루에 알약 27개씩도 복용하였습니다. 물른 또 부작용이 따라오지요.

전국의 여러병원을 다녀보았지만 100%완치시켜 주겠다는 의사는 있지만 실제로 완치된적은 없슴니다.

매일복용하는 약물로 천식발작을 달래던 중 지인의 소개로 엽록소를 접하게 되었습니다.

별 믿음없이 건성으로 복용하다가 3개월정도 지나서 제가 약복용을 2/3으로 줄이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.

6개월이 지난 지금은 간단한 흡입제만 사용하고 먹는약은 줄이고 증세가 살짝 나타날시 복용합니다.

일단 가슴에서 끓어오르는 가래가 많이사라져 숨쉬기가 편해지고 건선과 위염등은 많이완화된듯 합니다.

현재 100%완치는 안되었지만 일상생활에는 큰문제가 없으며 간단한 운동도하고 있습니다.

앞으로도 면역력 강화를 위해 꾸준히 복용해볼 생각입니다.
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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